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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 이후 맨유를 이끌었던 판 할, 무리뉴, 솔샤르 감독의 기록을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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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144경기에서 84승32무28패(승률 58.33%). 244골-121실점을 남겼다. 그는 유로파리그, 리그컵, 커뮤니티실드에서 각각 우승컵을 한 차례씩 거머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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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퍼거슨 감독은 맨유 지휘봉을 잡고 무려 1500경기를 소화했다. 895승338무267패(승률 59.67%). 2769골-1365실점. 압도적 임기 만큼이나 트로피도 화려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3회, FA컵 5회, 리그컵 4회, 커뮤니티실드 10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2회, 유로피언컵 1회, 유로피언슈퍼컵 1회, 인터네셔널컵 1회,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1회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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