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동현 기자] 최악의 부진에 빠진 아스널의 아르테타 감독이 상황이 통제 불가능해져 가고 있다며, 흐름을 빨리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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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전반 22분 칼버트-르윈의 헤더가 롭 홀딩 맞고 굴절돼 골문으로 들어가며 에버튼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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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45분 아스널은 코너킥 상황에서 예리 미나에게 헤더골을 내주면서 역전골을 허용했다. 후반 들어 아스널은 만회골을 넣기 위해 공세를 펼쳤지만, 에버튼의 골망을 흔들지 못했고 1-2로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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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는 경기에 패배해서 매우 실망스럽다. 우리는 경기를 지배했지만,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그리고 우리에게 약간의 운이 필요했을 때 골대를 맞췄다"면서 "우리는 낮은 수비라인을 상대로 15번의 기회를 창출할 수 없다. 비현실적이다. 하지만 우리는 기회를 만들정도로 날카롭지 못했고 우리는 자책골로 실점했다. 너무 많은 것들이 동시에 일어났다"고 경기 결과를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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