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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스포니치 아넥스' 등 일본 언론 보도에 따르면, 다나카는 이 자리에서 거취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아직까지는 결정하지 않았다. 어떻게 될지 아직은 모르겠다"면서 "내년이 나에게 중요한 시즌이 될 것인지, 같은 팀(양키스)에서 뛰게 될지 새로운 팀에서 뛰게될지도 모르겠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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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뿐만 아니라 올해 메이저리그 FA 시장이 전체적으로 느릿하게 흘러가고 있다. 대어로 꼽히는 트레버 바우어를 비롯한 굵직한 선발 투수들도 아직 계약을 맺지 않았고, 다나카 역시 소문만 무성하다. 양키스 잔류 혹은 공격적 선수 영입에 나선 뉴욕 메츠 등이 이적 대상으로 꼽히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이야기는 들리지 않고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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