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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 필요하다. KGC인삼공사는 지난 4일 인천 전자랜드와의 원정 경기를 시작으로 '신바람' 6연승을 질주했다. 그러나 19일 서울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81대85로 패하며 연승행진을 마감했다. 더욱 뼈아픈 것은 문성곤의 부상. 문성곤은 어깨 부상으로 이탈했다. 삼성전에서 단 5분58초를 뛰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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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 시즌 리그 21경기에서 평균 33분21초를 소화하는 이재도에 대해서는 "이재도는 자기가 뛰기를 원한다. 교체 아웃되는 것을 정말 싫어한다. 뛰는 시간에 대해서는 맡겨 놓는다. 프로에 처음 왔을 때도 출전 시간이 많을수록 더 잘했다. 출전 시간이 적으면 성적이 아쉽다. 쉴 때 잘 쉬게 해준다. 경기는 최대한 많이 뛰게 해주려고 한다. 상의해서 뛰는 것이다. 체력이 무척 좋다. 체력이 좋지 않으면 뛸 수 없다. 매우 좋은 몸을 가지고 있다. 큰 문제 없는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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