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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길이 열리기 시작했다. 20일(한국시각) 디어슬레틱은 '데이비드 베컴이 구단주로 있는 인터 마이애미가 로메로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2021년 개막에 앞서 로메로의 합류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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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마이애미 외에도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스페인 클럽이 로메로 임대를 원하고 있다'고 어슬레틱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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