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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경기가 종료되고 약 10분 후 벌어졌다. 관중석에서 조명이 그라운드 쪽으로 넘어졌고, 그라운드에서 일하는 노동자가 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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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를 당한 노동자는 로리앙 시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고 프랑스 매체 레퀴프, 스페인 마르카 등이 보도했다. 축구장에서 벌어진 어이없는 비극이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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