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매일 혼자 디자인하며 인내로 만든 집 너무 사랑하는 집. 요즘 또 책 내고 싶어지네요. 누구 때문에?"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전체적으로 무채색으로 모던하게 꾸며진 서정희의 집은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서정희는 지난 5월 서세원과의 결혼생활과 이혼 후의 삶을 닮은 자전적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