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8~2019시즌 트라이아웃을 통해 OK금융그룹에서 처음 V리그에 입성했던 요스바니는 현대캐피탈을 거친 바 있다. 뛰어난 공격 성공률과 리시브 능력을 갖췄고, 이미 한국 팬들에게 익숙한 선수다.
Advertisement
비예나는 지난 시즌 대한항공에서 맹활약하며 정규리그 득점, 공격성공률 1위, 서브 2위에 올랐다. 그러나 무릎 건염과 인대손상 등의 부상으로 인해 팀을 떠나게 되었다. 비예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구단의 결정을 존중하며 좋은 추억만 간직하고 한국을 떠난다는 글을 남겨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Advertisement
대한항공은 레프트와 라이트 포지션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요스바니와 '국보급 세터' 한선수의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