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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하오를 위한 선물을 한가득 들고 등장, 하오의 마음을 녹였다. 하오를 위해 바구니부터 쿠키까지 직접 만들었고, 그가 만든 쿠키를 먹은 하오는 만족스러워했다. 또 다른 선물은 하오의 방에 걸어둘 크리스마스 리스였다. 전구 불이 들어오는 크리스마스 리스에 하오는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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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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