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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낮과 밤' 6회에서는 도정우가 연쇄 예고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체포되며 충격을 안겼다. 또한 이 과정에서 도정우와 제이미가 28년 전 '하얀밤 마을'에서 벌어진 야만적인 인체실험의 피해자라는 사실이 드러나 놀라움을 배가시켰다. 더욱이 엔딩에서 도정우가 검찰 송치 도중 쓰러지며 구속집행이 정지되는 반전이 일어나고, 그가 시한부라는 사실까지 밝혀지며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이처럼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이 폭발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전개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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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에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남궁민은 김설현-이청아와 함께인 모습인데, 남궁민을 대하는 김설현-이청아의 온도가 사뭇 다르다. 냉정한 표정의 이청아는 급기야 남궁민에게 총을 겨누고 있고 김설현은 화들짝 놀라 안절부절 못하고 있다. 이 같은 세 사람의 모습이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자아내는 동시에, 남궁민이 위기에서 벗어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지 본 방송에 관심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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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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