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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서울에서 강릉&속초로 이주를 결심한 3인 가족이 등장했다. 의뢰인은 마당이 있는 단독 주택을 찾지만, 아이가 뛰어 놀 공간이 있다면 아파트도 괜찮다고 밝혔다. 방3개, 화장실 2개 그리고 자연 친화적인 뷰를 갖고 있는 매물을 바랐으며, 시내와 차량 20분 이내 거리를 희망했다. 예산은 매매가 4억 원대로 최대 5억 원까지도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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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매물은 강릉시 사천면 노동리에 위치한 '감 내려온다.'였다. KTX 강릉역에서 자차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한 매물은 넓디넓은 주차장과 넓은 잔디 마당이 있었다. 남향의 앞마당에는 주렁주렁 감들이 매달려 있었으며, 거실에는 화목난로가 있었다. 클래식한 1층과 달리 2층은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 눈에 띄었으며, 특히 1층 계단 밑 공간을 아이들의 아지트로 활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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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팀의 두 번째 매물은 속초시 조양동에 위치한 '집사뷰일체'였다. 속초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주상복합 아파트로 도보 5분 거리에 속초 해수욕장이 있었다. 넓은 거실의 통창으로는 270° 오션뷰와 설악산을 감상할 수 있었으며, 4베이 구조로 설계돼 각 방에서도 오션뷰를 감상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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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팀에서는 강릉 '감 내려온다'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으며, 덕팀은 속초 '집사뷰일체'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다. 의뢰인 가족은 복팀의 '감 내려온다'를 최종 선택하며, '관리 가능한 규모의 전원주택과 주택 단지가 형성된 마을 그리고 특이한 계단 활용'이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이로써 복팀은 30승을 기록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