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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년 차를 맞이한 심진화-김원효 부부는 아이 계획을 묻는 질문에 솔직한 심정을 밝힌다. 심진화는 작은 혹이 있다기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계속 두면 과다출혈까지 생길 수도 있었던 긴박한 당시 상황을 전한다. 이어 "2021년에는 아이가 찾아오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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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심진화-김원효 부부는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김밥집의 10개 가맹점을 운영하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살고 있는 근황을 전한다. 심진화는 "입소문이 나서 연예인들도 많이 온다. 한 번은 BTS가 직접 김밥을 사러 온 걸 보고 직원이 깜짝 놀라기도 했다"며 뿌듯함을 드러낸다. 이에 김원효는 "처음에는 쉽지 않았다. 직접 김밥을 싸 주변 교회와 학교 앞에 가서 나눠주며 홍보했다"며 발로 뛰었던 사업 과정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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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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