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팝스타 마돈나가 부항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마돈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회복 #부항 #아름다운 흉터"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마돈나는 검정색 수영복을 입고 62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그의 허벅지 종아리에 선명하게 남겨진 부항 자국이 시선을 잡아끌었다.
마돈나는 과거에도 부항을 즐기는 모습을 여러 차례 공개하며 부항 사랑에 빠졌음을 드러낸 바 있다.
해외에서는 마돈나 뿐만 아니라 제니퍼 애니스톤, 기네스 펠트로, 빅토리아 베컴, 저스틴 비버 등이 부항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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