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자가격리 중 가족들과의 애틋한 순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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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의 배달꾼 매일 등장! 잘 먹을게! 제민이의 목소리 매일 듣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강수정은 "#qurantinelife #thankshusband #9일남았어! #강수정"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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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과 아들이 격리 중인 강수정을 위해 음식을 배달해준 모습이며, 호텔 창밖으로 엄마를 보기 위해 서있는 아들의 모습이 함께 공개돼 뭉클함을 자아냈다.
강수정은 지난 18일 가족들이 있는 홍콩으로 돌아갔다. 음성 판정을 받은 후 호텔에서 자가격리 중이다. 이에 남편과 아들이 딤섬 도시락을 배달하고, 건물 아래에서 인사를 나누는 애틋한 분위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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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수정은 2008년 네 살 연상이자 홍콩 금융회사에서 일하는 재미 교포 남편과 결혼했고, 2014년에는 첫 아들을 얻었다.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며, 한국에서 방송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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