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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청하는 확진 당일인 7일부터 18일까지 총 11일간 생활치료센터에 머물며 치료에 전념해왔다. 확진자는 격리 필수기간 10일을 거쳐야 하며 무증상 확진자의 경우 11일 뒤 격리가 해제된다는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무증상 확진자에 해당하는 청하는 입실 11일째인 18일 전파력이 없다는 소견으로 격리해제 통보를 받았으며 자택으로 복귀해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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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청하는 어깨 근육 등의 부상으로 재활훈련을 겸해 최근까지 서울의 모 스포츠센터에 다녔으나 5일 해당 센터에서 확진자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선제적 차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검사결과 청하는 무증상 확진판정을 받고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에 전념했다. 그러나 그 사이 악성루머가 발생, 소속사 측이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자제해달라"는 당부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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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청하 측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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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는 확진 당일인 12월 7일 월요일부터 18일 금요일까지 총 11일간 생활치료센터에 머물며 치료에 전념해왔습니다.
현재 코로나19의 여파가 더욱 심해짐에 따라 청하의 공식활동은 당분간 중단하고 건강과 안전을 우선으로 위생 관리에 신경 쓸 예정입니다.
당사 또한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아티스트 및 스태프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리며 추후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