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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 OTT를 넘어 국내외 여러 영화제에도 초청 상영된 'SF8'은 영화와 드라마의 경계를 넘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SF 장르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지대하게 확산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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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동 감독의 동생 민지수 대표의 제작사 수필름은 "그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SF 장르에 대한 도전을 이어 나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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