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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최악의 상황 속 유벤투스가 뛰어들었다. 이유가 있다. 파울로 디발라는 2022년 여름 유벤투스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아직 재계약 소식이 없다. 이로 인해 올 시즌 종료 후 유벤투스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는 예측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 맨유, 토트넘, 리버풀, 파리생제르맹 등이 디발라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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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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