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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한유라-정형돈 부부의 딸 유주 양은 9세라고는 믿기 힘든 큰 키와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양말도 긴 다리로 소화한 유주 양은 마치 어린이 모델 같은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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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불안장애로 휴식기를 가져온 정형돈이 꾸준히 병원 진료를 받아왔고,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치료에 전념해 왔다. 주변에서 보내주신 응원도 큰 힘이 되었고, 다행히 방송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정형돈은 JTBC '뭉쳐야 찬다' 시즌1 마지막 녹화 참여를 시작으로 방송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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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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