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빈우가 남편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빈우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년에는 조금 더 예쁜말 하려고 노력하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과 데이트 중인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편의 어깨에 기댄 채 셀카를 촬영 중인 김빈우. 카메라를 응시 중인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김빈우는 "신년계획. 이래저래 고생 많은 내 베프"라며 "마음 속에 미안함 가득, 고마움 가득"이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