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서울집' 이혜성이 자신의 꿈을 밝혔다.
23일(수)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이하 '서울집')에서는 연말을 맞아 서울 본부에 첫 게스트 이혜성을 초대해 함께 한다.
MC들은 크리스마스 이틀을 앞둔 방송에 맞게 뮤지컬 배우 정상훈의 주도 아래 캐럴 합창을 시도했다. 그러나 생각보다 쉽지않은 합창에 불협화음이 계속되자 정상훈은 포기하기에 이르렀고, 이를 보다 못한 '성발라' 성시경이 즉석 라이브로 깜짝 귀 호강을 선사했다.
한편, 서울 본부를 찾아온 첫 번째 게스트 이혜성은 MC들이 불렀던 캐럴을 이어 불렀다. 또한 자신의 이름으로 즉석 삼행시를 선보이는 등 혹독한 '서울집' 신고식을 치렀다는 후문. 현재 8평 원룸에서 살고 있다는 이혜성은 홈투어가 끝난 후 "집 짓기 위해 열심히 일해야겠다"며 로망하우스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이어 MC들은 최근 새로워진 '서울집'을 향한 주변의 반응이 뜨겁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성시경은 "최근 권상우씨가 재밌다고 연락이 왔다"고 뿌듯해했다. 또한 성시경이 동병상련 케미를 뽐내 화제가 됐던 대구 협소주택 솔로 남성으로부터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도착해 스튜디오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톱스타 권상우도 즐겨본다는 서울 밖 로컬 홈투어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는 23일(수)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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