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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 거주 중인 윤현숙의 외로움 토로에 팬들은 "내년에 남친 생기시라고 기도할게요", "언니 내년에는 꼭 연애하실 거예요", "2021년엔 핑크빛으로 도배되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윤현숙의 연애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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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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