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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 전문가로 활동 중인 하셀베잉크는 무리뉴 감독이 원톱 케인을 미드필더 진영까지 내려서 사용하는 게 레스터시티전에서 전혀 통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케인은 이번 시즌 초반 공격수이지만 마치 찬스 메이커 처럼 위아래를 넘나들고 있다. 그러며서 손흥민과 찰떡 궁합을 보여주었다. 손-케 듀오는 이번 시즌 총 12골을 합작했다. 그런데 지난 20일 레스터시티와의 리그 홈 경기서 전혀 그게 통하지 않았다. 레스터시티 미드필더들에게 꽁꽁 묶였다. 토트넘은 레스터시티에 0대2 완패했다. 최근 3경기서 1무2패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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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셀베잉크는 2000년부터 2004년까지 첼시에서 136경기에서 69골을 넣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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