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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석은 승리와 함께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외국인 투자자에게 총 24회에 걸쳐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는다. 또 승리와 함께 설립한 몽키뮤지엄을 유흥주점이 아닌 일반음식점으로 구청에 신고하고 유리홀딩스 자금을 몽키뮤지엄 직원 변호사비로 쓴 혐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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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공판에서 유인석은 자신의 성매매 알선 혐의 등을 모두 인정, "사건 발생 후 보도와 댓글로 배우자도 비난 대상이 됐고 현재까지 가족이 함께 외출도 못하고 있다. 창살없는 감옥에 오랜 기간 살고 있는 점을 고려해달라. 그동안 많은 것을 배웠고 반성하고 있다. 이제라도 남편과 아버지로서 제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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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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