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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는 KBO리그 팀들도 영입을 노렸던 투수다. 그러나 베팅 금액에서 일본에 밀릴 수박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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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도미니카 윈터리그에 참가중인 로메로는 미네소타가 보유권을 포기하면서 자유계약으로 풀린 자원이었다. KBO리그 팀들이 영입에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지만 결국 로메로는 일본행을 택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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