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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병 민서 씨는 "제가 빨리 휴가 나가서 안 했던 설거지들 제가 하겠습니다. 항상 가족을 위해서 기도 드립니다. 사랑합니다"라며 편지마저 아빠 최수종을 꼭 닮은 모습이다. 민서 씨의 애틋한 가족 사랑이 돋보인다. 다정한 아들의 편지에 하희라는 물론 팬들도 함께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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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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