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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철은 "감독님의 말씀대로 경쾌하고 전개도 빠르고, 사건 자체가 흥미롭게 다가와서 '이 작품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고, 캐릭터를 볼 때 처음과 끝이 다른 걸 좋아하는데, 동식이라는 인물이 처음에 보여지는 모습과 마지막에 끝날 때 보여지는 모습이 많이 다를 거라서 반전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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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D KBS 드라마스페셜 2020은 국내 지상파 방송사 중 유일하게 단막극의 명맥을 이어오며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올해는 8명의 신인작가와 7명의 감독이 준비한 10편의 단막극이 차례로 방송됐으며 마지막 작품인 '원 나잇'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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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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