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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직원은 20일부터 21일까지 MBC 사옥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고, MBC는 이에 확진자의 세부 동선을 파악하는 동시에 건물 방역을 함께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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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방 등의 조치에도 불구하고 조연출과 카메라 감독, 스태프, 그리고 청소 노동자까지 확진 판정을 받으며 사옥 내 확진자가 5명으로 늘어 비상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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