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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살림하는 남자들' 김일우과 '편스토랑' 김재원이 리얼리티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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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출연 제의를 받고 고민, 걱정을 많았는데, 걱정해주고 의지가 되는 제작진이 있어서 상을 받게 됐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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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은 "대상과 견줄 만한 신인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20년 동안 배우 생활을 하면서 좋은 상을 받았는데 KBS에서는 처음이다. 더욱 값지고 의미있는 상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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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배우로서 예능에 도전할 때 떨리고 무서웠는데, 지금은 이렇게 상까지 받게 될지 상상도 못했다. 신인상은 평상 한 번 받게 못 받는 상인데 받게 되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영광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선호는 "1박2일 팬분들 너무 감사하다. 우리 팬분들도 너무 감사하다"며 "2021년도 더 재미있는 모습으로 찾아가도록 노력할테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