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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재시는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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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시는 "너무 좋다. 2년 전 '연예대상' 시상식 때는 밑에서 동생과 같이 앉아 있었는데 이렇게 무대 위 시상자로 나오니까 그때와 비교가 안될 만큼 떨리고 설렌다"며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2년 전에는 어려서 잘 몰랐는데 지금은 이 시간에도 정말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분들을 보고 놀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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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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