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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는 25일 "경기장 안팎에서의 많은 축복에 대해 감사드리고 싶다. 지난 4시즌 동안 KT에서 뛰면서 저는 한국 문화, 음식, 사람들, 그밖의 모든 것들과 사랑에 빠졌다"면서 "저를 믿어주시고 이렇게 멋진 도시와 팀을 위해 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KT에 감사드리고, 프런트, 감독님, 코치님, 팀원들, 팬분들이 제게 너무 잘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전합니다. 진심으로 저와 제 가족에게 보여주신 사랑과 지지와 존중은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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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7년 시즌 도중 6월 KT와 계약한 로하스는 올해까지 4시즌 동안 한국에서 뛰었다. 올 시즌 142경기에 나선 로하스는 타율 3할4푼9리 47홈런 135타점을 기록하며 홈런 1위, 타점 1위로 정규 시즌 MVP와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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