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배우 김선호와 인증샷을 남겼다.
Advertisement
이재시 양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고의 날♥"이라며 '2020 KBS 연예대상' 참석 인증샷을 여러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시 양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아빠 이동국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배우 김선호와 방송국 복도에서 만나 사진을 남긴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2020 KBS 연예대상' 라디오 부분 시상을 위해 딸과 무대에 오른 이동국은 "딸이 이렇게 커서 시상식이라는 큰 무대에 같이 서게 됐다. 한번도 상상해본적 없었는데 현실로 이루어져서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이재시 양은 "너무 좋다. 2년 전 '연예대상' 시상식 때는 밑에서 동생과 같이 앉아 있었는데 이렇게 무대 위 시상자로 나오니까 그때와 비교가 안될 만큼 떨리고 설렌다"며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