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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박2일 시즌4'에서 맏형으로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는 연정훈은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쇼·버라이어티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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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년 전에 '1박2일 시즌4'를 시작하면서 작년도 시상식에 시상하러 저희가 참석했는데, 멤버들과 우리 PD와 이런 이야기를 했던 것 같아요. 한 해도 열심히 해서 내년도 시상식에서는 상을 좀...많이 받았으면 좋겠다했는데 그 바람이 이뤄진 것 같아 감사합니다."라며 거듭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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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연정훈은 '1박2일 시즌4'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선호와 베스트 커플상 시상에 나서며, 훈훈한 입담 케미를 펼치기도 했다. 연정훈은 '1박2일' 팀원들과의 케미를 묻는 질문에 "다들 너무 좋다."라며 "우정도 끈끈하고 케미도 잘 맞는다. 다들 너무 좋다."고 말하며 '1박2일' 팀원들과의 끈끈한 우정을 드러내 따뜻함을 안겼다. 특히, '1박2일'시즌4의 맏형인 그는 "천년만년 '1박2일'을 오랫동안 열심히 하겠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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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정훈이 출연 중인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