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성훈은 화사의 버킷리스트인 레이싱에서 승부욕을 발동, 남성미는 물론 재미까지 선사했다. 함께 출발한 기안84가 앞서가자 초반 추진력을 얻기 위해 몸을 앞뒤로 마구 흔드는 몸개그로 웃음 짓게 만든 것. 이내 안정적인 코너링으로 속도를 올린 성훈은 무지개 회원들의 기록 중 1위에 등극, 상급자 코스 라이센스까지 따내며 멋짐을 폭발시켰다.
Advertisement
한편 성훈의 이색 버킷리스트가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어나자마자 바로 가족사진 찍기'를 소원으로 꼽은 것. 그는 이른 아침부터 멤버들을 손수 깨워 스튜디오로 이동, 헝클어진 머리와 세수도 안 한 민낯으로 '찐' 가족 같은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며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물했다.
Advertisement
한편 다채로운 매력으로 힐링 에너지를 선사하는 성훈의 활약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