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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8일(한국시각) 울버햄튼 원정 경기를 떠난다. 리그 선두를 달리던 토트넘은 최근 리버풀, 레스터시티에 2연패를 당하며 6위까지 떨어졌다. 또 최근 6경기에서 맨체스터시티, 첼시, 아스널, 리버풀, 레스터시티를 만났다. 모두 강팀들. 그나마 쉬웠던 상대 크리스탈팰리스전도 1대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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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모든 경기가 매우 어렵다. 이 리그에서 일관된 경기를 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말하며 "우리는 상위 후보 6개 팀과 연달아 경기를 했다. 일부 사람들이 더 쉽게 경기를 할 거라고 얘기한다. 더 쉽다? 울버햄튼 원정을 다녀온 후 풀럼, 리즈를 만나야 한다고?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는 이 리그에 있는 것에 행복함을 느껴야 한다. 환상적인 리그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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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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