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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는 27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전에서 경기 마지막 1.8초를 남기고 상대 아이제아 힉스에 역전 자유투를 허용하며 72대73으로 패했다. 3연패 늪에 빠지며 최하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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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경기 후 "끝까지 잘했다. 경기 운영을 내가 잘못했다. 작전 타임을 1개 남겨놓았으면 좋았을텐데, 내가 너무 일찍 끊어간 것이 패인이다. 그리고 점수를 벌릴 수 있는 기회에서 자유투가 안들어갔다. 운영 미스에서 내 자신이 아쉽다. 6일 4경기를 치르는 일정이다. 모레 경기가 있다. 빨리 잊고 다음 경기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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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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