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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류현진을 위해 야구계의 또 다른 리빙 레전드인 '추추 트레인' 추신수가 '힌트 요정'으로 등장했다. 우선 추신수는 "이때까지 해온 것도 있고 잘 할 수 있는 제 자신을 믿어서, 최소 1~2년을 더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똑같은 겨울을 준비하고 생활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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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부와 나는 미국에서 가족끼리 만나 식사도 자주 하는 사이"라고 밝히며 "무뚝뚝해 보이지만 되게 사랑꾼이다. 저랑 되게 비슷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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