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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힘을 조절할 줄 모른다'는 말을 들어야 했고, 지석진은 '카메라가 없으면 인사를 안 받아준다'고 지적 받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광수는 송지효에게 '첫 녹화 때 수고했고, 앞으로 잘 부탁한다는 문자에 아직 답장 없음'이라고 적어 송지효를 난감하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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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은 '폭탄 윷놀이 대결'에서 계속해서 낙만 던지는가 하면, 최종 미션인 '밀달 카레이서'에서도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들며 팀 꼴찌를 이끌었다. 유연석이 나섰다 하면 연석 팀은 나락으로 떨어졌고, 유재석은 "이렇게 팀을 망친 게스트는 처음"이라고 일갈해 유연석을 '역대급 꽝손'으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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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은 2049 시청률 1부 3.7%(이하 닐슨코리아 집계, 수도권 기준), 2부 5.6%, 평균 4.4%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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