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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는 전화를 연결해 이날 오전 11시 11분께 득녀했다고 전했다. "입은 아직 살아있어서 괜찮다"고 유쾌하게 입을 연 정경미는 ""3.14kg 건강한 아이가 나왔다. 윤형빈을 많이 닮았다 (둘째 딸의) 머리숱이 많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옆에서 윤형빈 씨가 잘 간호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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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과 정경미는 7년 열애 끝 2013년 2월 결혼했다. 이듬해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이들 부부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수 없어'에 출연해 결혼 생활과 출산 준비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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