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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 아르테타 감독 부임 이후 자리를 잃은 외질은 계속해서 이적설이 돌고 있다. 아스널은 높은 주급의 그를 빨리 처분하고 싶은 반면, 외질측은 어차피 돈은 벌 수 있으니 다소 느긋한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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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외질의 이적은 내년 6월 계약 만료 후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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