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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음·식료품, 농·축·수산물, 음식 서비스(피자·치킨 등 배달 서비스)의 인터넷·모바일쇼핑 거래액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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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지난 10월까지 34조원을 넘어 이미 지난 한 해보다 8조원 가량 거래액이 많은 상태다. 연말까지 40조원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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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회사들은 이 같은 변화에 발맞춰 온라인 사업 강화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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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관계자는 "온라인 조직을 통합 운영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레딧을 통해 유제품과 건강기능식품, 신선식품, 화장품·여성 및 유아용품, 생활용품 등을 함께 판매한다.
삼양식품은 온라인몰 '삼양맛샵'에서 '삼양슈퍼 간식팩'을 내놓기도 했다. 슈퍼마켓을 콘셉트로 한 삼양식품의 대표 라면과 스낵으로 구성한 기획 상품으로, 코로나19로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간식 소비가 덩달아 늘어날 것을 고려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