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수미는 "사업을 하려면 신뢰감이 있어야 한다. 절친에게 전화해서 내일 모래 줄 테니 돈 좀 빌려봐라"라고 신용 테스트를 제안했다.
Advertisement
이어 이상민은 하하에게, 김수미는 유재석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수미는 대뜸 유재석에게 "나 한 2억만 급하게 해줄 수 있니?"라고 하자 눈치가 빠른 유재석은 "지금 녹화 중인 거 아니세요?"라고 답변해 수미를 급당황케 했다. 재석의 의심에 옆에 있던 탁재훈이 투입되어 "연예인 유재석 씨?"라고 묻자 재석은 바로 "탁재훈 씨 아니에요?"라고 금세 알아챘다. 이어 "김수미 선생님한테 돈은 못 넣는다고 얘기해 주세요"라고 답변해 모두에게 폭소를 안겼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