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 "둘째 생각 있다" 고백→첫째子 키 87.4cm 공개[in스타★] by 정유나 기자 2020-12-28 10:57:2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둘째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Advertisement28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한 내용을 올렸다. 한 네티즌은 "둘째 생각은 없으세요?"라고 질문했고, 이에 서수연은 "둘째 생각 있지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담호의 키를 묻는 질문에 "87.4cm이다. 한 달 만에 4센치가 컸다"고 밝혔다.Advertisement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어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