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둘째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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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한 내용을 올렸다.
한 네티즌은 "둘째 생각은 없으세요?"라고 질문했고, 이에 서수연은 "둘째 생각 있지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담호의 키를 묻는 질문에 "87.4cm이다. 한 달 만에 4센치가 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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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어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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