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둘째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28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한 내용을 올렸다.
한 네티즌은 "둘째 생각은 없으세요?"라고 질문했고, 이에 서수연은 "둘째 생각 있지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담호의 키를 묻는 질문에 "87.4cm이다. 한 달 만에 4센치가 컸다"고 밝혔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어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