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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날둠은 내년 여름 자유 계약 신분이 된다. 1월부터 해외 클럽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데 벌써 많은 팀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에서 호흡을 맞췄던 로날드 쿠만 감독이 있는 FC바르셀로나는 지난 여름에도 바이날둠 영입을 시도했었다. 바르셀로나 외에 인터밀란이 가장 강력한 영입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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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가디언'에 따르면 바이날둠은 어떤 결정을 내리든,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다는 입장을 리버풀 구단에 전했다고 보도했다. 대신 바이날둠은 리버풀과 이야기를 나눌 때까지 어떠한 팀과도 논의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약속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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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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