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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산다라박은 '연예계 대표 소식가'로 "평생 38~39kg을 넘은 적이 없다"고 밝혀 호기심을 유발했다. 평소 입맛이 없는 편이라 밝힌 그녀는 "아프면 아파서 안 먹고, 바쁘면 바빠서 잘 안 먹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33사이즈의 옷을 주로 입었다고 밝힌 그녀는 "평생 소원이 살찌는 거였다", "다이어트는 해본 적 없고 오히려 살을 찌우려고 노력했다"며 공감할 수 없는 '모태마름표' 발언을 쏟아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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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산다라박은 살이 너무 쪄서 옷 사이즈가 두 사이즈나 올라갔다며, 태어나 처음으로 돈을 내고 운동을 끊었다고 전해 '연예계 대표 소식가'에서 탈출했음을 인증했다고. 이에 더해 "살이 찌기 시작하니 숙 언니가 예뻐하더라"라며 뜻밖의 '숙 라인' 합류 계기를 알려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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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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