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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우가 지난 달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는 소식이 10일 뒤늦게 전해졌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이 알려진 이후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이유를 불문하고 배성우씨와 소속사는 변명의 여지없이 책임을 깊게 통감하고 있다. 배성우를 지켜봐주신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고,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배성우 역시 소속사를 통해 "모든 질책을 받아들이고 깊이 뉘우치고 반성한다"라며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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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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