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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영국에서는 전염력이 강한 변종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수도 런던과 잉글랜드 남동부지역에 사실상의 지역 봉쇄인 4단계 제한 조치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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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태가 풀럼에 코로나19로 인한 첫 피해는 아니다. 풀럼의 스콧 파커 감독은 가족이 양성 판정을 받아 10일 동안 자가격리를 했다. 지난 사우스햄튼전에 팀을 지휘하지 못했다. 파커 감독은 월요일 훈련장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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