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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철의 입단을 축하하는 '취업 축하파티'였지만 얼마 가지 않아 '라떼 파티'로 변질되고 말았다. 김유철의 실업팀 계약서를 본 김미정과 김병주는 "레전드였던 우리 덕에 유도선수 연봉이 오른 것", "우리한테 감사해야 한다"고 '라떼 발언'을 이어간 것. 이에 김유철은 "내가 잘해서 받는게 아니라 엄마, 아빠 덕분이라고?"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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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유철은 독립이라는 폭탄 선언을 했다. 자신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독립의 의지를 강하게 주장한 김유철과 달리 김미정, 김병주는 "집 나가면 개고생"이라며 반대의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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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전쟁 이후 싸늘해진 집안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해 김유철의 깜짝 이벤트가 진행됐다. 바로 부모님을 향한 감사의 영상 편지를 준비한 것. 영상의 시작과 함께 김미정은 '욱미정'이 아닌 '울보미정'으로 변신해 폭풍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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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