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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력 부재로 고생 중인 아스널, 코스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조제 무리뉴 감독이 있는 토트넘 등이 적극적인 가운데, 울버햄턴 역시 코스타를 원하고 있다. 30일 데일리메일은 '울버햄턴이 코스타 영입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 울버햄턴은 라울 히메네스의 장기 부상으로 최전방 공격수가 절실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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