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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무대에 선 김성주는 "책임감이 더 느껴진다. 올해는 짝꿍이 없어서 외롭기도 하다"고 인사를 건넸다. 시상식은 무관중으로 진행됐으며 진행자 김성주를 제외한 모든 참석자들은 마스크를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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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친구들,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를 표한 김혜준은 "올 한해 답답하신 일들 많았을 텐데 누군가에게 위로를 드릴 수 있도록 진심으로 연기하는 배우 되겠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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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상까지 시상한 후에는 영탁의 특별 무대가 이어졌다. 영탁은 '꼰대인턴'의 OST인 '꼰대라떼'와 자신의 히트곡 '찐이야'를 부르며 분위기를 흥겹게 만들었다. 특히 배우들은 영탁의 무대에 안무를 따라하며 흥에 겨운 모습을 보였다. 무대를 마친 후 MC 김성주는 특히 박기웅과 이진혁을 언급하며 "안무를 다 따라하셨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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