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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의 컴백은 지난 8월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라이브드(LIVED)' 이후 5개월 만으로,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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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로고에는 전작의 타이틀이었던 'LIVED'가 거꾸로 배열되며 '데빌'로 변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원어스가 과연 어떤 선택을 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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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탄탄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콘셉트와 스토리텔링이 담긴 퍼포먼스로 호평을 받은 만큼 이번 '데빌'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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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